시모노세키 가라토는 볼만한곳이 많아요.

그중의 하나가 “아카마진구”.

그 아카마진구 바로앞에 있는 레스토랑이 오늘 소개하는 “리스토랑테 펠리체”에요.

여기 매력은 요리와 “경치”.

레스토랑 앞에는 시원한 바다가 확〜.!

맛도 좋으니 오늘도 오픈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섰어요.

이렇게 규슈가 눈앞에 보이고,칸몬 다리도 바라볼수 있어요.

오늘 전 직장 대표님이랑 선배랑 8명이 같이 가서 방을 준비 해 받았어요.

바다 위에서 식사 하는듯한 기분.

경치를 즐기고 싶으면 이 방 추천해요.

방에선 바깥에도 나갈수도 있고요✨

오늘 우리가 주문한 요리는 3800엔 코스.

먼저 전채

쎌러드

감자스푸

크림파스타

생선 맛있게 구웠네요❤︎

메인으로 고기요리

고기 위에 있는게 튀긴 우엉에요

디저트타임

맛도 괜찮고 분위기 좋고 ,

무엇보다도 시모노세키다운 경치를 즐길수 있다는게 이 레스토랑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카라토 가면 카라토시장에서 초밥도 좋지만 천천〜히 바다를 바라보면서 평온한 시간을 보내기도 좋은것 같아요.

여러분 시모노세키에서 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마지막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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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정보

Ristorante Felice

tel & fax 083-231-2224

쉬는날 화,수요일

영업시간  11:30~14:30 LO 14:00
17:30~21:30 LO 21:00( 20:30)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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ミョンミ

オ・ミョンミ  1981年山口県下関市生まれ、下関在住。 在日コリアン三世。二児の母。 幼少期から民族学校で母国の言葉や文化、歴史を学ぶ。 朝鮮大学校教育学部音楽科を卒業後7年間、地元母校の初級部にて教鞭をとる。その間民族楽器カヤグムと、コーラスの部活動のレッスンを担当しながら、沢山の子供たちの指導にあたる。 その後ブライダル司会者を志し、司会のスキルとホスピタリティを学びながら、同時期に、幼い頃から大好きだったカヤグム弾き語りの音楽活動を始める。 2011年より日韓バイリンガルのブライダルMCとして活動を始め、日本人カップルや、コリアンブライダル、国際結婚など600組以上のカップルのブライダルパーティー施行。 2019年、父と義父の病気と死によって、体と心についての学びを深める中、ヨガやボイスヒーリングの素晴らしさを体感する。 「声と共に、体と心が癒される。」 声×体×心の調和をボイスヨガや司会業、演奏活動を通して心地よい生き方、幸せな生き方を伝え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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